// docs
이용 가이드 - 철구소 처음 쓰는 법
철구소는 코드 에디터처럼 생겼습니다. 왼쪽 탐색기에서 폴더를 열고 파일을 고르듯, 디렉터리를 고르고 분야 폴더를 열어 카드의 공식 주소로 이동하면 됩니다. 처음 오신 분이 금방 익숙해질 수 있도록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주소를 고르는 조건은 확인 기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1. 분야 폴더 찾기
홈 화면 위쪽 입력창에 웹툰, 택배, 은행처럼 분야 이름을 치면 맞는 폴더만 남습니다. 영어 표기도 됩니다. ott를 치면 OTT 폴더가 남는 식입니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위쪽 메뉴의 디렉터리 버튼을 눌러 펼쳐 보세요. 콘텐츠, 개발·작업, 정보·소통, 생활·돈, 이동·바깥 다섯 디렉터리 아래에 분야가 있습니다.
2. 카드 한 줄 읽기
분야 폴더를 열면 서비스마다 한 줄짜리 카드가 줄 번호와 함께 나옵니다. 카드에는 서비스 이름, 어떤 곳인지 알려 주는 짧은 설명, 공식 도메인, 확인일의 응답 결과가 있습니다. 초록 표시는 정상 응답, 주황 표시는 자동 접속을 막는 차단 응답입니다. 두 경우 모두 공식 주소라는 점은 같습니다.
3. 공식 사이트로 이동
카드의 도메인 버튼을 누르면 새 창으로 공식 사이트가 열리고 철구소 목록은 원래 창에 남습니다. 도착한 사이트의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와 같은지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 안전합니다.
받은 링크와 비교하기
택배, 카드, 은행, 협업 도구 이름으로 링크가 담긴 문자나 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누르기 전에 철구소에서 그 회사 카드를 찾아 도메인을 비교하세요. 글자 하나가 다르거나, 회사 이름 앞뒤에 낯선 단어가 붙었거나, 단축 주소라면 의심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링크 대신 카드의 공식 주소로 들어가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쓰는 폴더 저장
휴대폰 브라우저의 홈 화면 추가 기능을 쓰면 자주 여는 폴더를 앱 아이콘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즐겨찾기 막대에 폴더를 올려 두거나,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로 전체 폴더 페이지를 지정해 두면 편합니다.
디렉터리별 쓰임새
콘텐츠 디렉터리는 저녁과 주말에, 개발·작업 디렉터리는 작업 중에 공식 문서를 찾을 때, 정보·소통 디렉터리는 뉴스를 읽거나 연락할 때, 생활·돈 디렉터리는 결제와 조회 직전에 주소를 다시 확인할 때, 이동·바깥 디렉터리는 출발 전날 밤에 쓰면 좋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이름이 바뀐 것을 발견하면 제보로, 그 밖의 질문은 문의로 보내 주세요. 메일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입력창을 더 잘 쓰는 법
입력창에는 분야 이름의 일부만 쳐도 됩니다. 예를 들어 개발이라고만 쳐도 웹개발 폴더가 남습니다. 검색어를 지우면 전체 폴더가 다시 나타납니다. 찾는 분야가 없다고 나오면 비슷한 말로 바꿔 보거나 전체 폴더 페이지에서 디렉터리 순서대로 훑어보세요. 서비스 이름으로 찾고 싶다면 사이트 검색을 쓰면 됩니다.
즐겨찾기 추천 조합
처음에는 전체 폴더 페이지 하나와 가장 자주 쓰는 폴더 두세 개만 즐겨찾기에 올려 두세요. 금융 사이트를 자주 쓴다면 은행과 간편결제 폴더를, 작업을 많이 한다면 웹개발과 AI도구 폴더를, 택배를 자주 받는다면 택배 폴더를 추천합니다. 즐겨찾기로 들어가면 주소창 확인 없이도 공식 주소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위쪽 분야 버튼을 눌러 디렉터리 메뉴를 펼치고, 다시 누르면 접힙니다.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만들었으니 편하게 쓰세요. 폴더 안 목록은 한 줄씩 쌓여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넘기며 보기 좋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로 보내 주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